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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리뷰] 소년들이 읊조리는 틈새의 목소리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틈새 보이스』 (황선미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6) 김지은(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틈새는 대개 공간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무엇과 무엇의 사이이면서 쓸모를 찾기에는 너무 비좁을 때 우리는 그곳을 틈새라고 계속읽기→

[푸른 리뷰] 지리산에서 이렇게 살 줄 몰랐지? (이상헌 박사)

『시골생활』(정상순 지음, 2015) 이상헌(국제노동기구 사무차장 정책특보, 『우리는 조금 불편해져야 한다』 저자) 팔자에도 없는 외국 생활을 하면서 한국을 곁눈질하는 버릇이 생겼다. 한 치의 빈틈도 없이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