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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리뷰] 책따세와 함께하는 책쓰기 교육—듣는 것이 아닌 들려주기를 원하는 아이들(정형근, 교사)

『책따세와 함께하는 책쓰기 교육』 (책따세, 문학과지성사, 2018) 정형근(서울 정원여자중학교 교사) 누구나 한번쯤 ‘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책을 계속읽기→

[푸른 리뷰] 소년들이 읊조리는 틈새의 목소리 (김지은, 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틈새 보이스』 (황선미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6) 김지은(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틈새는 대개 공간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무엇과 무엇의 사이이면서 쓸모를 찾기에는 너무 비좁을 때 우리는 그곳을 틈새라고 계속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