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민수』 (김혜정 장편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김혜정(소설가) 『오늘의 민수』를 읽는 소회는 그 어느 작품을 읽을 때와 달랐다. 같은 이름을 가진 주인공들의 이야기인데, 그 글을 계속읽기→
2017.06.19
『동물을 사랑하면 철학자가 된다: 만남부터 이별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한다는 것』 (이원영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7) 김현성(사진가, 문화잡지 『오보이!』 편집장)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 자신이 알고 있던 인생이 계속읽기→
2017.06.01
『틈새 보이스』 (황선미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6) 김지은(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틈새는 대개 공간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무엇과 무엇의 사이이면서 쓸모를 찾기에는 너무 비좁을 때 우리는 그곳을 틈새라고 계속읽기→
2017.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