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새 보이스』 (황선미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6) 김지은(아동청소년문학 평론가) 틈새는 대개 공간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무엇과 무엇의 사이이면서 쓸모를 찾기에는 너무 비좁을 때 우리는 그곳을 틈새라고 계속읽기→
2017.02.14
『소설, 어떻게 읽을 것인가』(최시한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0년) 11월 7일자 『한겨레』 신문 '함께하는 교육: 대딩 선배들이 말하는 내 전공, 이 책' 코너에 『소설, 어떻게 읽을 것인가』(최시한 계속읽기→
2016.11.10
『수필로 배우는 글읽기』(제3판) (최시한 지음, 문학과지성사, 2016) 정형근(서울 정원여자중학교 교사) ‘글읽기’ 하면 무엇이 떠오를까? 글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 것인가? 서점에 나와 보면 글읽기 중요성을 계속읽기→
201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