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란(「공동정범」 「두 개의 문」 감독) 2004년, 처음 다큐멘터리를 시작했다. 정말 막막했다. 의지할 데 없이 외롭고 답답한 마음을 일컫는 말인 ‘막막하다’라는 뜻 그대로, 모든 것이 계속읽기→
2021.02.19
진모영(「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감독) 김옥영과 선생님 저자 김옥영은 오랫동안 방송계에서 다큐멘터리 작가로 살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를 ‘작가’라 하지 않고, 통상 ‘선생님’이라는 호칭을 계속읽기→
2021.02.05
황주리(화가) 몇 년 전 아프리카 여행길에서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나무를 만났다. 황혼 녘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하늘을 향해 우뚝 서 있는 바오밥나무들은 언젠가 가본 미얀마의 불상들 계속읽기→
2020.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