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주리(화가) 몇 년 전 아프리카 여행길에서 마다가스카르의 바오밥나무를 만났다. 황혼 녘에 일정한 간격을 두고 하늘을 향해 우뚝 서 있는 바오밥나무들은 언젠가 가본 미얀마의 불상들 계속읽기→
2020.09.07
이경혜(작가, 번역가) 여기, 테이블이 딱 하나밖에 없는 식당이 있다. 말뜻 그대로, 원 테이블 식당, 누군가의 특별한 날을 축하해주는 단 하나의 테이블만 있는 식당. 그 계속읽기→
2019.10.24
이아타 (소설가) 여하튼 『18세를 반납합니다』는 퍼니하다. 무겁지 않은 책을 손에 들고 누우면 단숨에 절반을 읽게 된다. 「소희」를 지나 「퍼니 랜드」를 읽기 시작하면 갈증이 날지도 계속읽기→
2019.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