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책따세와 함께하는 책쓰기 교육』 (책따세, 문학과지성사, 2018) 정형근(서울 정원여자중학교 교사) 누구나 한번쯤 ‘나만의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책을 계속읽기→
2018.04.24
『세대 게임』 (전상진 문학과지성사, 2018) 윤덕원(‘브로콜리 너마저’ 리더) 드디어 30대 후반이 되었다. 청춘을 대변하는 밴드 비슷한 느낌으로 꽤 오래 활동했던 것 같은데, 사실 ‘나는 계속읽기→
2018.04.09
『세대 게임』 (전상진 문학과지성사, 2018) 김형중(문학평론가) 꼭 한 세대(30년) 차이가 나는 딸과 깊은 얘기를 나눠본 지 오래되었고, 강의실에서 내가 던지는 농담에 웃어주는 학생들의 숫자가 계속읽기→
2018.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