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 게임』 (전상진 문학과지성사, 2018) 윤덕원(‘브로콜리 너마저’ 리더) 드디어 30대 후반이 되었다. 청춘을 대변하는 밴드 비슷한 느낌으로 꽤 오래 활동했던 것 같은데, 사실 ‘나는 계속읽기→
2018.04.09
『세대 게임』 (전상진 문학과지성사, 2018) 김형중(문학평론가) 꼭 한 세대(30년) 차이가 나는 딸과 깊은 얘기를 나눠본 지 오래되었고, 강의실에서 내가 던지는 농담에 웃어주는 학생들의 숫자가 계속읽기→
2018.03.26
『세대 게임』 (전상진 문학과지성사, 2018) 최서윤(『월간잉여』 편집장) “요즘에는 ‘워라밸’이다, 뭐다 난리야. 열심히 할 생각들은 안 하고…… 한강의 기적 몰라, 한강의 기적? 이래서 나라꼴이 어떻게 계속읽기→
2018.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