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지 이야기』 (최시한 연작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김찬호(사회학자, 『모멸감』 저자) 토박이 지명에는 그 고장의 풍토와 서정이 담겨 있다. ‘간사지’는 간석지나 간척지보다 어감이 한결 부드럽다. 갯벌을 계속읽기→
2018.02.09
『간사지 이야기』 (최시한 연작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정혜윤(PD·작가) 우리 아버지는 느티나무를 기른 다음에 나무가 커다랗게 자라자 트럭을 불러서 그 느티나무들을 옮기게 했다. 내 어머니와 함께 계속읽기→
2018.01.26
『간사지 이야기』 (최시한 연작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원종국(소설가) 이야기 “모든 것의 최종 형태는 이야기이다. 사실에 상상을 버무려 빚어낸 형상으로, 이야기는 무의미와 망각에 맞선다. 그리고 현재가 계속읽기→
2018.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