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다음 그림은 문지푸른책 밝은눈 시리즈 중 가장 최근에 나온 『이젠 없는 것들』(김열규 지음)의 일부입니다. 사진에서 아이들이 하고 있는 놀이의 명칭은 무엇일까요? 댓글로 정답을 보내주세요. 계속읽기→
2013.09.25
『우리들의 자취 공화국』에서 살았던, 지금도 독자들의 마음 속에 살아 있는 자취 여고생 캐릭터 다섯을 소개합니다! 계속읽기→
2012.09.25
글_한정은(독자) #1. 더러운 세상에 산다는 것  요즘 들어 아이가 부쩍 ‘더러운 세상’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아이가 바라보는 세상이 더럽다는 기준과 계속읽기→
2012.03.25